[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에어부산(한태근 사장)이 일년에 단 두번 열리는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인 ‘FLY&SALE (플라이앤세일)’을 오는 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FLY&SALE은 에어부산이 취항하는 국내선 7개, 국제선 2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내선과 국제선 1차(중국ㆍ동남아ㆍ기타 지역), 국제선 2차(일본)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내선은 8일, 국제선 1차는 9일, 국제선 2차는 10일 각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실시한다. 이벤트 종료는 11일 오후4시로 동일하나, 노선별로 특가 항공권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이번 FLY&SALE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국내선은 1월8일부터 3월21일까지, 국제선은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연중 가장 저렴한 FLY&SALE 프로모션으로 올해 여행을 미리 준비해보시기 바란다”며 “상이한 노선별 판매 오픈시간을 잘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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