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이룸센터에서 열린 ‘2018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에서 김수영(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구청장이 2018 한국장애인인권상 기초자치부문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장애인의 인권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한국장애인인권상에서 양천구는 전국 유일의 장애 체험관 운영, 희망카페 1,2,3호점 및 발달장애인 체육센터 운영 등 장애인 건강 증진 및 자립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공=양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