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6년만에 한반도로 건너온다는 예보가 발령된 가운데  21일 서울과 중부지방에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있다. 미처 우산을 준비못한 행인들도 눈에 뜨인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함께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821
태풍이 6년만에 한반도로 건너온다는 예보가 발령된 가운데 21일 서울과 중부지방에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있다. 미처 우산을 준비못한 행인들도 눈에 뜨인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함께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821

태풍 솔릭이 6년만에 한반도에 상륙할 것이라는 예보가 발령된 가운데 21일 서울과 중부지방에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있다. 미처 우산을 준비못한 행인들도 눈에 뜨인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함께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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