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재단ㆍ협동조합 문화변압기ㆍ누리마실친구들이 주관하는 ‘제10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오는 16일 오후 5시~10시까지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문화다양성 잔치夜’라는 주제로 요리ㆍ마켓ㆍ공연ㆍ체험(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축제에 참석한 모든 이와 즐기는 문화다양성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음식요리사(요리)’, ‘우주별별놀이터(체험ㆍ공연)’, ‘지구만물장(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음식요리사’는 세계 40여 개 국 대사관저가 소재한 성북구의 특색을 발휘한 프로그램이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