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충격적인 상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심하게 일그러진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던 한예슬은 현재 더 악화된 피부 상태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한예슬도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심하게 일그러진 피부에 스스로도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여론도 한예슬에게 격려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여배우로서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로 정평 났던 한예슬에게 이 같은 상처는 앞으로 활동에도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 이에 여론도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태다.한예슬의 의료사고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tlgh**** 아니.. 인스타에 올라온 거 봤는데 너무 심각하던데요.. 진짜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answ**** 너무 안타깝다 어떤식으로든위로될 수 없겠지만.. 잘 치료하고 합당한 보상 받길” “9151**** 처음사진보고 수술 하루지나고 올리사진으로 언플이라고 하는놈있던데 저걸 보고 그런소리가 나올지” “chob**** 뼈가 보이고 아예 피부가 둥글게 열린 채로 자리잡은 느낌이던데 정말 심각해보이더라” 등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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