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의 다양한 메이크업에 ‘라디오스타’ MC들이 감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TV ‘라디오스타’에는 1인 방송인이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30)가 출연했다.

현재 온라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15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이사배는 메이크업을 한지 10년 뷰티 크리에이터로 나선지 2년여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MC들은 이사배가 그동안 해왔던 메이크업 사진을 소개했는데 첫 번째는 흔들린 사진처럼 보이는 메이크업이었다.

눈 사이에 눈이 또 있고, 옆에도 눈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다음은 모자이크를 표현한 메이크업이었는데 이에 대해 김국진은 “길 가다 사람들이 보면 눈 비비고 다시 보겠다”고 놀라워했다.

이외에도 연예인 메이크업, 귀신 분장 등을 선보이며 아이유, 선미, 수지,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 캐릭터(윤계상 역)를 표정으로 똑같이 재연해내 MC는 물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