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통환승 시스템 운영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 12일 남대문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태극<사진> 전 LG CNS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태극 신임 대표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LG CNS(구 LG-EDS 시스템)에 입사해 ▷LG CNS 하이테크사업본부 전자사업부장 상무 ▷LG전자 업무혁신팀장 상무 ▷LG전자 정보전략팀장(CIO)상무 ▷LG CNS 솔루션사업본부장 전무 ▷LG CNS 하이테크사업본부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진용 기자/jyca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