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300여명 대상, 생활용품도 전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S-OIL 울산Complex(신현욱 수석부사장)는 8일 울산광역시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맞이 건강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현욱 수석부사장을 비롯한 S-OIL울산Complex 임원 전원이 참석해 장애인 300여명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신현욱 수석부사장은 “무술년 설날을 맞아 재활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함께 발전하는 S-OIL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떡국 나눔행사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꾸준하게 이어져 어르신들이 이제는 가족같이 인사하고 제일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밖에도 이웃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울산지역 건강투어를 진행하는 등 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S-OIL은 지난 2007년 S-OIL 사회봉사단을 발족해 울산지역 내 소외 받는 이웃들을 위해 쌀 전달, 김장나누기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과 1:1로 연계해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