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병도 총무비서관은 31일춘추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청와대 직원 개인에게 부여된 복지포인트 가운데 30%(160만원)를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 동안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 선물<사진>도 발송한다. 대상은 애국지사와 보훈가족, 유공자 등 국가에 기여한 인사들이다. 특히 올해 설 선물 대상엔 포항지진 이재민과 중증장애인, 독거어르신, 위탁보호아동도 포함됐다. 청와대 선물을 받을 총 대상은 1만여명이다.

<YONHAP PHOTO-2340>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 공개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31일 오전 공개된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 2018.1.31 scoop@yna.co.kr/2018-01-31 10:31:5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 공개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31일 오전 공개된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 2018.1.31 scoop@yna.co.kr/2018-01-31 10:31:52/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홍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