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막판로맨스'가 화제다.'막판로맨스'는 한승연과 이서원의 남다른 케미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막판로맨스'에서 키스신을 선보인 한승연은 데뷔 후 첫키스를 한 걸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막판로맨스' 주연으로 나선 한승연은 MBC '세바퀴'에 출연했을 당시 첫 키스의 추억을 밝힌 바 있다.한승연은 당시 방송에서 "스무살 때 첫키스를 했다"면서 "데뷔 전에는 연애 경험이 없었다. 하지만 데뷔 후 연애도 해보고 키스도 해봤다"고 밝힌 바 있다.무엇보다 한승연은 상대를 궁금해 하는 출연진 질문에 "연예인이 아닌 그냥 대학생"이라면서 "생활 리듬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지금은 만나지 않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막판 로맨스' 방송에 시청자들은 "shrk**** 두 배우 연기도 좋고 케미가 너무 좋아서 오글거릴수 있는 부분도 보기 재밌고 설레게 봤네요ㅎㅎ웹드라마라 짧은게 너무 아쉽네요" "sara**** 어제 우연히 봤는데 끝까지다보고 다른기사까지 찾아봤어요~두주인공 캐미도 돋보이고~늦은시간이지만 끝까지 챙겨볼께용~" "zzig**** 우연히 봤는데 잼나^^ 기안84 나와서 놀랬는데 생각보다 연기도 잘해서 또 놀람ㅎ" 라는 등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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