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업계 최초로 마블 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QXD1000 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사진>을 2000대 한정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QXD1000 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은 마블 히어로 캐릭터 중 하나인 아이언맨의 수트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진붉은색과 캐릭터 아이콘 등이 적용됐다. 카메라 주변으로는 아이언맨의 ‘아크원자로’를 연상시키는 타공 패턴과 시큐리티 LED를 적용했다.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자비스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도 특징이다. 제품을 켜고 끌 때 마블 로고와 아이언맨 캐릭터가 나타나는 동시에 아크원자로 사운드가 재생된다. 이 외에도 제품 패키지, 마이크로 SD카드, 후방카메라, 외장 GPS 등에도 로고와 캐릭터를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성을 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QXD1000 알파 아이언맨 에디션은 기본 64G 메모리, 외장 GPS 포함 단일 패키지로 판매된다.
이슬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