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9일 구청에서 영유아 부모들을 위한 ‘찾아가는 부모교육, 자녀 놀이를 이해하는 새로운 부모’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놀이문화에 대한 접근 방법, 올바른 자녀 양육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박찬옥 중앙대 유아교육과 교수가 나서 어린이집에서 이뤄지는 자유놀이의 가치,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 등도 설명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주민들은 관내 민간ㆍ가정어린이집, 지역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jccic.or.kr) 혹은 전화(02-495-0030~1)로 신청하면 된다.

나진구 구청장은 “자녀 양육에 대한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원만한 부모ㆍ자녀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