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6일 오후 서울 한 대형마트 야외주차장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뜨거운 햇빛을 피해 주차된 자동차를 그늘막 삼아 바닥에 누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