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대법원장, 굳은 표정 출근길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법원 고위간부의 사법행정권 남용'과 관련한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예정된 26일 양승태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달 시작한 심의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여 윤리위가 조만간 내놓을 결론은 사법부에 파문을 몰고 온 이번 사태의 전개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17.6.26 kane@yna.co.kr/2017-06-26 09:57:11/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