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유아인이 군 입대를 위해 신체검사를 다시 받는다. 1일 유아인 측 관계자는 “유아인이 7급 판정 보류를 받았다. 오는 22일 재검을 받는다”고 전했다.1986년생 유아인은 그동안 골종양으로 인해 병역 보류 판정을 받아 왔다. 지난 3월 15일 재검을 받은 유아인은 또 다시 판정 보류 처분을 받은 셈이다. 앞서 한 매체는 병무청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아인의 병역 처분 확정 문서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유아인은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진수완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슬럼프에 빠진 스타 작가 한세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