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창업도약패키지 주관기관인 경북대 및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창업기업 1차 모집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은 1차 공고에서 70여개사를 선발하고 하반기에 30여개사를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창업기업에게는 최대 2년간, 최대 1억원까지 사업모델(BM) 혁신, 아이템 보강 등 사업화 자금과 주관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기존 창업사업화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유통, 수출 등 5대 분야 실전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과정별 평가를 거쳐 선발된 우수 창업기업에게는 후속 연계자금(5천만원)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다음달 11일까지(후속연계지원 분야는 4월 28일까지)K-스타트업 홈페이지(K-Startup.go.kr)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