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은 수요일 국군수도병원 대회의실에서 국군수도병원과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청바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청바지 프로젝트’는 현장중심의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 240개 기업과 함께 성남시내 2000명의 청소년에게 현장 진로체험을 지원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올해 청바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3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체험일터를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현장 진로체험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