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4당 원내대표 및 원내수석부대표가 인수위법 등 3월 임시국회 본회의 안건 등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양석 바른정당 원내수석부대표.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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