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북한의 지난 6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긴급회의를 8일(현지시간) 열었다. 회의 후 열린 한국ㆍ미국ㆍ일본 3개국 유엔주재 대사 공동기자회견에서 니키 헤일리 미국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헤일리 대사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미국은 모든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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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북한의 지난 6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긴급회의를 8일(현지시간) 열었다. 회의 후 열린 한국ㆍ미국ㆍ일본 3개국 유엔주재 대사 공동기자회견에서 니키 헤일리 미국대사가 발언하고 있다. 헤일리 대사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 “미국은 모든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본부=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