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한 채아와 강예원이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거침없는 입담과 과감한 행동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오늘(1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박창훈)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강예원-한채아-성혁-김기두가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예원이 김구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강예원이 “남자로서 좋아요!”라며 김구라에 대한 사심을 보인 것이다.무엇보다 그런 강예원이 김구라의 ‘볼 꼬집기’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예원은 MC규현의 자리에 앉아 김구라의 볼을 꼬집기 위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모습. 반면 김구라는 불도저처럼 다가오는 강예원의 팔을 붙잡고 나름의 저항을 하고 있어 강예원이 ‘볼 꼬집기’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강예원의 적극적인 대시는 계속될 예정. 강예원은 김구라에게서 ‘꽃 향기’가 날 것 같다는 등 깜짝 발언을 이어갔고, 3MC는 진땀 빼는 김구라의 모습에 대리만족을 하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강예원의 애정 공세에 당황한 김구라의 모습은 어땠을지, 강예원의 폭풍 애정공세는 오늘 3월 1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강예원과 한채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삼각 로맨스를 형성한 바 있다.방송에서 한채아는 '아는 형님' 멤버 서장훈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시선을 끌었다. 한채아는 앞서 '아는 형님'에 출연해 서장훈에 호감을 표현한 바 있다.이날도 한채아의 관심은 서장훈에 쏠렸다. 이에 멤버들은 "서장훈과 만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한채아는 "그렇다"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강호동이 "가슴에 손을 얹고 이야기해봐라. 현재 남자친구가 정말 없냐"라고 묻자 한채아는 가슴에 손을 올린 채 침묵을 지켰다.한채아의 반응에 멤버들은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며 그녀를 나무랐다. 곧 이어 멤버들은 모두 분노하며 교실 밖으로 뛰쳐나가고 말았다.한채아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일반인 남성들과 교제를 많이 했다라고 말한 바 있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