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심소영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심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웅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 남다른 패션 센스와 앉아있지만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소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힐러리 클린턴 모교인 웰즐리대 출신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