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데뷔 6년차 아이돌 뉴이스트가 ‘프로듀스101’ 출연 소식을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4일 한 매체는 오는 3월 방영되는 Mnet ‘프로듀스 101’ 남자편에 뉴이스트, 크나큰, 헤일로가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출연자가 많다보니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출연자에 대해선 함구했다. 무엇보다 뉴이스트는 2012년에 데뷔해 올해 6년차가 된 아이돌이기 때문에 ‘프로듀스101’ 참가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이스트는 제이알, 아론, 백호, 민현, 렌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2012년 데뷔, '여보세요', '여왕의 기사', '페이스'(FAC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오랜 활동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대중적 인지도를 쌓지 못했다. ‘프로듀스 101’ 여자편에 출연한 다이아 정채연은 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프로그램에 참여, 최종 멤버로 발탁되면서 다이아의 인지도를 올린 바 있다. 뉴이스트 역시 이번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팀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