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순동)는 8일 ‘엑스박스원S 헤일로워즈 2 얼티밋 에디션 1TB 번들’을 오는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엑스박스원S는 4K UHD 블루레이, 4K 비디오 스트리밍, HDR을 유일하게 지원하는 최신 모델이다. HDR 지원은 더욱 풍부하고 선명한 화질의 게임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또, 기대작 ‘헤일로워즈2’와 더불어 엑스박스360 하위 호환이 가능한 게임 등 100여 가지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게임들을 플레이할 수 있다.번들 패키지는 1TB 엑스박스원S 본체와 무선 컨트롤러, 엑스박스 라이브 골드 14일 이용권, ‘헤일로워즈2 얼티밋 에디션’과 게임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얼리엑세스 이용권, ‘헤일로 워즈: 디피니티브 에디션’ ‘헤일로 워즈 2: 시즌 패스’가 동봉됐다.‘헤일로워즈2’는 전작 헤일로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RTS 게임으로 스파르탄 부대와 워소그, 스콜피온, 신규 유닛 등을 통해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빠르게 진행되는 액션과 대규모 전투가 특징이다.또, 전략적 전투와 카드 기반 전술이 결합한 ‘블리츠 모드’ 도입을 통해 초반 자원 채집과 본진 건설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번들은 오는 10일부터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소비자가는 42만8000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