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 코레일은 IT조직 강화와 관련 서비스 개선을 위해 IT분야 경력자 1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부서가 구상한 비즈니스 전략을 IT기술과 접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웹 개발에 적용하고, 코레일의 수익관리시스템(YMS)을 최적화하기 위한 경력자 모집이라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빅데이터 분석·구현과 서버프로그래밍 등의 업무도 담당하게 된다.
세부적으론 ▷앱ㆍ웹 UI/UX 개발 1명 ▷앱 개발 2명 ▷웹 개발 4명 ▷YMS 개발 및 빅데이터 분석 3명 ▷서버개발 4명 등 5개 분야 14명이다.
응시원서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마감은 오는 22일 오후 2시까지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이번 채용은 세계 최고의 철도운영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IT기술개발에 역점을 둔 것”이라며 “새로운 철도시대를 함께할 우수인재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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