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정준)는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가든홀에서 ‘2017년도 1차 이사회’를 열고 안건준<사진> 크루셜텍 대표를 차기회장으로 만장일치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안 대표는 오는 22일 정기총회에서 9대 회장으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협회 임원진과 업계는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언과 업계 권익향상에 노력해온 안 대표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올해 제3기 벤처 특별법 개정작업이 예정된 만큼, 안 대표의 리더십을 통해 벤처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