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태원 기자]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단체 맥스FC가 '건강한 커피'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수명가(대표 이승호)와 후원 협약을 맺었다. 수명가는 맥스FC 초창기부터 현장 시음 및 판촉 행사 등을 통해 간접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연간 후원 계약은 후원사가 그 동안 맥스FC 현장 프로모션 마케팅 효과를 자체 검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수명가의 이승호 대표는 "건강을 생각하는 수명가의 이미지와 ‘버라이어티 격투쇼’를 지향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밝고 건강한 격투기 대회 맥스FC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두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며 사랑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맥스FC 이용복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후원을 결정해준 수명가에 감사드린다. 수명가의 대표님은 격투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분이다. 맥스FC의 모든 관계자와 선수들이 수명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발벗고 뛰겠다"고 의욕을 보였다.수명가는 오는 19일(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맥스FC 07' 대회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대회 현장에서 다양한 기능성 커피 시음회와 더불어 VIP 관객을 위해 제품이 무료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