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서 모델이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드리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서 모델이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드리미]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글로벌 종합 가전 브랜드 ‘드리미’가 21일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드리미 인 서울(DREAME in SEOUL)’ 행사를 열고 신제품 ‘아쿠아 스팀(Aqua 20 Ultra Roller)’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아쿠아 스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고온 스팀과 온수 롤러 물걸레를 함께 사용해 청소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장에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비롯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드리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장에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비롯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드리미]

‘아쿠아 스팀’은 4만㎩의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또한 엉킴 방지 듀얼 브러시를 탑재해 카펫 속 깊은 먼지는 물론 최대 50㎝ 길이의 머리카락과 반려동물 털까지 꼬임 없이 빨아들인다. 모서리 청소 시 롤러 모듈은 최대 8㎝까지 확장되며, 업계 최초로 방과 방 사이 최대 10㎝ 높이의 이중 문턱을 넘나드는 ‘프로 리프’ 시스템도 구현됐다.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서 모델이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드리미]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진행된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서 모델이 드리미 최신 로봇청소기 ‘아쿠아 스팀’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드리미]

매기 다이 드리미 한국·일본·호주 지역 총괄 이사는 “드리미는 초고속 모터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 4200만 가구 이상의 일상을 바꿔왔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pangbi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