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진행하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행사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진행하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 행사장에서 직원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권 롯데백화점(대구점·상인점)은 오는 9월 3일까지 지하 2층 식품관에서 축산·수산·청과 등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2026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에서는 한우 구이 세트와 미식 페어링 기프트를 비롯해 간편 수산 세트, 국산·수입 제철 과일을 함께 구성한 청과 세트 등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