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왼쪽), 이영표 해설위원. [연합]
방송인 전현무(왼쪽), 이영표 해설위원.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스포츠 캐스터 데뷔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남아공전 승리를 응원했다.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에 중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 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자”라며 “월드컵은 KBS”라고 적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중계를 앞두고 있는 전현무와 함께 호흡을 맞출 이영표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극기 앞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결연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이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시작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인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캐스터로 마이크를 잡는다. 전현무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추며 KBS 2TV를 통해 현지 생중계에 나선다.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가 스포츠 중계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앞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틈날 때마다 중계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열정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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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코스콤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P는 지난달 27일 출시 이후 23일까지 누적수익률 29~41%대를 기록했으며 22일 종가 기준 75~89%대였던 수익률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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