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 세번째)과 북극항로 종합지원센터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 세번째)과 북극항로 종합지원센터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19일 북극항로 개척사업의 본격 실행을 전담할 ‘북극항로 종합지원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북극항로 종합지원센터는 공사 ‘북극항로 개척 TF’가 수립한 중장기 로드맵과 전략을 실제 사업으로 옮기기 위해 신설된 상설 조직이다.

센터는 ▷북극항로 개척기금 조성 ▷에너지 화물 중심 ▷다선종·다항차 운항 및 정기선 노선 구축 추진 ▷경제성 분석 및 최적 노선 설계 ▷북극항로 정보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red-yun8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