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둔곡 조성공사 대행개발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71억82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5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8월 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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