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남자 유도 안바울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세계 1위 안바울은 남자 66㎏급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파비오 바실레에 경기 시작 1분 24초 만에 한판패를 당했다.
앞서 4강전에서 ‘천적’인 일본의 에비누마 마사시를 연장 접전 끝에 꺾어 금빛 전망을 밝혔지만, 체력 저하에 따른 예상치 못한 패배로 안바울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남자 유도 안바울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세계 1위 안바울은 남자 66㎏급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파비오 바실레에 경기 시작 1분 24초 만에 한판패를 당했다.
앞서 4강전에서 ‘천적’인 일본의 에비누마 마사시를 연장 접전 끝에 꺾어 금빛 전망을 밝혔지만, 체력 저하에 따른 예상치 못한 패배로 안바울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