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커피정수기 휘카페’ 커피캡슐 주목
커피 애호가들이 최고로 치는 커피 중의 하나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이다.
청호나이스가 ‘커피정수기 휘카페’ 고객을 위해 이를 커피캡슐로 제공해 눈길을 끈다. 시중 호텔 등에선 1잔에 1만∼2만원 선. 그것도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10∼30%, 나머지 커피 품종과 혼합해서(블렌디드) 만들어진 제품이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의 캡슐당 가격은 2950원. 이를 정기구독 하는 고객에겐 최대 45% 할인도 해준다고 한다.
휘카페는 얼음정수기를 최초로 개발한 청호가 국내 유일하게 선보이는 커피정수기다. 커피머신과 얼음정수기의 모든 기능을 다 담은 올인원 제품이다. 정수·냉수·온수·미온수에 얼음은 물론 커피까지 추출된다.
휘카페 커피캡슐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를 비롯해 ‘아르떼’ ‘콜롬비아’ ‘디카페이나토’ ‘프렌치바닐라’ ‘아라비카 100%’ ‘모닝’ 등 총 7종으로 늘어났다. 자메이카를 제외한 나머지 캡슐 6종은 720원 정도다.
청호 측은 “희소성으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은 커피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휘카페를 이용고객을 위해 최근 ‘멤버십 라운지’도 열었다.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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