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포천민자발전과 발전용 천연가스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7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조4860억424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32.5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037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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