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업계 1위 SBI저축은행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bisavingsbank)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이미지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각광 받는 미디어 트랜드에 대응하고 보다 친근하게 고객과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 했다.

인스타그램은 최근 10-2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미지와 동영상 중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헤시태그(#)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파급효과가 큰 모바일 기반의 소통공간이다.

SBI저축은행은 인스타그램을 적극 활용해 대중들에게 유익한 금융, 재테크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일상, 여행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대중과의 접점을 늘리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트랜드는 이미지와 동영상 등 시각적 요소가 중요시 되고 있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의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며, “유익한 정보 제공하고 대중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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