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육군 제26기계화보병사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양주, 동두천, 연천, 파주 일대에서 대규모 병력과 전차, 장갑차 등이 참가한 가운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대는 훈련지역 내 주요도로를 이용하여 다수의 궤도장비 및 작전 차량들이 기동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군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부대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대민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위해 대민피해 통제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민 불편사항이나 대민피해가 있을 경우 신고 시(031-879-6963) 적극적으로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