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풍의 영향으로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0.8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온 22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0.8도를 보이는 꽃샘추위의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시청광장에 봄꽃들이 심어져 출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꽃샘추위에 웅크린 출근길
북서풍의 영향으로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0.8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온 22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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