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아이에스동서㈜(대표이사 남병옥)는 5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남병옥 대표이사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아이에스동서에 감사 드린다“며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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