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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 부동산·식품 사업 인적분할…하림식품 신설
하림지주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2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 부문별 수평 인적분할을 의결함에 따라 부동산개발업을 전담하는 ‘하림산업’과 식품사업을 영위하는 신설법인 ‘하림식품’으로 분리, 신설법인인 하림식품은 식품 제조·가공, 식자재 유통, 식품 물류사업 등을 맡게 된다.
2026-10-27 08: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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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워홈, ‘테이크’ 이어 새 뷔페 내놓나…‘다이브’ 상표 출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아워홈, ‘테이크’ 이어 새 뷔페 내놓나…‘다이브’ 상표 출원
26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아워홈은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한데 모은 ‘글로벌 푸드 마켓’을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는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에 이어 새로운 뷔페 관련 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6-10-26 17: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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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장보기 틈새 잡는다”…퀵커머스 키우는 이마트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7월 쿠팡이츠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이날 기준 운영 점포를 6개에서 123개까지 늘렸으며, 이마트에브리데이도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을 통해 전국 240여개 점포 가운데 약 230개 점포에서 퀵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10-26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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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년 넘게 표류한 ‘L7 청량리’, 내년 3월 문 연다…호텔롯데 자회사 위탁운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1년 넘게 표류한 ‘L7 청량리’, 내년 3월 문 연다…호텔롯데 자회사 위탁운영
2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호텔롯데의 운영 전문 자회사인 롯데호텔HM이 L7 청량리의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총지배인과 객실 헤드매니저 등의 운영 인력을 채용하고 있으며, 호텔의 오너사는 현대하임자산운용으로, 롯데호텔HM이 위탁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2026-10-26 14: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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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아워홈 합류해 가맹사업 진출…“내년 100호점 목표”
벤슨 운영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를 마쳤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서울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으며,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내년까지 직영과 가맹 각 50곳씩 총 100개 점포 개점을 목표로 삼고 가맹사업자 모집을 시작한다.
2026-10-26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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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잡히나 했는데…고병원성 AI 검출에 ‘긴장’
계란 가격이 4개월 연속 하락하면서 안정세를 찾고 있다. 산지 농가에 재고가 쌓이고 생산량이 회복되면서다. 다만 이번 동절기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처음 검출되면서 업계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6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XL) 한 판(30구)의 이달 평균 소비자가격은 6905원으로 전월(7084원)보다 2.5% 하락했다. 1년 전보다도 1.9% 낮다. 올해 계란 가격은 지난 6월(7496원) 정점을 찍은 뒤 7월(7429원), 8월(7332원), 9월(7084원)에 이어 이달까지 4개월 연속 내렸다. 올해 3월(6843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계란값 하락은 공급 여건 개선에 따른 산지가격 하락과 맞물려 있다. 실제 이달 특란 한 판의 평균 산지가격은 5645원으로 전월 대비 10.3%, 도매가격은 5984원으로 10.7% 내렸다. 산지·도매 가격의 하락이 소비자 가격보다 컸다. 산지 농가의 재고도 쌓이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
2026-10-26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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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처럼 클린룸서 연 2.8억개…“햇반, 2028년 해외매출 25%”
“햇반은 공정에 관한 특허가 굉장히 많습니다.” 오예진 CJ식품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지난 21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서 열린 ‘햇반 3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기술력을 먼저 강조했다. 그는 “식품회사가 가진 특허는 일반적으로 원재료 배합에 관한 것이 많다”며 “맛있게 밥을 짓는 방법뿐만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공정까지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 ‘햇반’이 벌써 30살이 됐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출시 초기 무균밥 제조 기술을 도입한 뒤 살균·취반 등 생산공정을 계속 개량했다. 현재 햇반 관련 특허는 해외 출원을 포함해 총 267건에 달한다. CJ블로썸캠퍼스는 CJ제일제당이 약 1조원을 투자해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공식품 공장이다. 전체 면적은 약 49만㎡로 축구장 70개 규모다. 2018년 10월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했다. 이곳에선 연간 약 2억8000만개의 햇반이 만들어진다. 부산공장을 포함하면 연간 햇반 공급량
2026-10-26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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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 사업 확대”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으로 거래액(GMV)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26일 밝혔으며 글로벌 수출 사업의 경우, 내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120여개국으로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2026-10-26 0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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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잠실점 식품관 리뉴얼 착수…“럭셔리 미식관 구축”
롯데백화점이 26일부터 잠실점 본관 식품관 리뉴얼에 착수, 지하 1층 식품관 전체를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리뉴얼은 지난 2017년 이후 10년 만으로, ‘럭셔리 미식 전문관’을 목표로 식품관을 약 3400평 규모로 단계적으로 리뉴얼하고, 오는 2028년 상반기 오픈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2026-10-26 08: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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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70개 규모 공장서 연간 2억8000만개…‘30살’ 햇반, 이제 해외로 간다 [르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축구장 70개 규모 공장서 연간 2억8000만개…‘30살’ 햇반, 이제 해외로 간다 [르포]
1996년 출시된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 ‘햇반’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국내에서는 잡곡밥과 건강형 제품을 확대하고, 해외에서는 한국식 밥문화를 확산시켜 매출 성장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2026-10-25 08:30:00

![[단독] 아워홈, ‘테이크’ 이어 새 뷔페 내놓나…‘다이브’ 상표 출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6.3c1a01475a9a4545be943a3aca54eaee_T1.png?type=h&h=640)

![[단독] 1년 넘게 표류한 ‘L7 청량리’, 내년 3월 문 연다…호텔롯데 자회사 위탁운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50605.b3eda8b177894514844cb09d52a72597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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