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긴 18일 참새 한 마리가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듯 물을 뒤집어쓰며 물장난을 치고 있다. 기상청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이번 더위가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정희조 기자/checho@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긴 18일 참새 한 마리가 서울 견지동 조계사 경내 조그만 물웅덩이에서 더위를 식히려는듯 물을 뒤집어쓰며 물장난을 치고 있다. 기상청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이번 더위가 22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정희조 기자/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