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완연한 봄 날씨이지만 아직 황사가 부는 요즘, 추억도 되살리고 카페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실내데이트장소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최근 급증한 만화카페는 거리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방문할 수 있다. 편하게 눕거나 기대 쉴 수 있는 좌석은 기본이며 방대한 만화책을 내세우거나, 고양이가 있는 등 독특한 콘셉트들이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만화카페창업 브랜드 ‘카툰공감’은 국내 최초 만화방과 브런치카페를 융합시키며 고급 커피와 유럽풍 브런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하였다. 식사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메뉴의 품질 또한 높였다.이 곳은 실제 주 고객층인 여성들과 커플을 위해 문화공간을 제공하며, 맛있는 브런치 식사와 고급 커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이 곳은 호텔출신 쉐프의 브런치 메뉴와 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고급 커피를 선보이며 지중해식 샐러드바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식자재 물류는 국내 최대 식품제조유통업체 ‘아워홈’을 통해 매일 관리되고 있다.관계자는 “수준 높은 유통사와의 협력 관계는 10년 가까이 가맹사업을 성공시켜온 본사이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데이트장소, 엄마들모임, 동아리 활동 등 각종 모임장소로 쓰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머물다간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시간요금제를 적용한 이 곳은 리코타치츠샐러드, 허니까망베르파니니, 생과일주스, 칵테일 등의 메뉴를 통해 식음료 매출 더할 수 있다.한편, 선착순으로 10호점까지 5천만 원 상당의 보증금을 비롯해 가맹비와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계약부터 오픈 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분야별 창업전문가가 1:1 맞춤관리를 하고 있다. 평소 브런치카페 창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4월 2일, 이번 주 토요일 사업설명회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