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29일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를 광명시 디딤청소년센터 강당에서 개설했다. 총 81명이 접수한 가운데 43명을 선발한 사회적경제 기본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 교육과 창업 아이디어 도출·사업구상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다음달 19일부터 진행하는 실전과정에서는 기본과정 수료생 및 창업예정자를 중심으로 교육을 한다.
우수모델은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사업에 응모해 창업지원금 1인(팀)당 1000만원이내를 지원받아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육성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