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28일 ‘2016 수원화성 방문의해’ 공식여행사 대표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방문의해 공식여행사 지정서를 교부하고 의견청취 및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15개 공식여행사는 방문의해 기획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수원 체류·체험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및 판매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수원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여행사를 홍보한다. 각종 행사 시 홍보물 등에 공식여행사 표기 홍보, 우수 관광상품에 대한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방법으로 공식여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