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지난 달 30일 신분당선 동천역이 개통하면서 동천동에 위치한 하람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신분당선 동천역이 개통하면서 강남권까지 이동이 더욱 빨라지면서 강남권까지 15분만에 출퇴근이 가능하고, 판교와 분당도 5분 이내 거리로 타운하우스의 친환경 생활과 동시에 도심의 편리함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데 아이들의 등.하교가 가깝고 병원 및 마트가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자연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걸 얻을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여준다.용인 하람타운하우스는 기존의 다른 타운하우스와 달리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지수준의 지형이며 주 대로변과 상당히 인접해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남판교 일대와 동천2지구 일대 주변 땅값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또한, 주부들이 걱정하는 부분인 방범도 2중, 3중으로 되어 안전성을 최고로 누릴 수 있으며 난방도 도시가스를 이용하므로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고급스러운 주거 환경을 선사한다.무엇보다 실제 설계를 분양자가 참여할 수 있어 나만의 집을 만들 수 있다는 하람 타운하우스만의 장점이 있고 강남, 판교의 전세값으로 개별 등기가 되기 때문에 향후 상당한 시세차익을 기대 할 수 있다.때문에 용인 하람 타운하우스에 대한 문의와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구조적인 설계부분은 용인 동천동에 위치한 하람 타운하우스 홍보관을 방문해 확인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예약은 필수다. 분양문의:1577-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