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표 기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는 ‘스마트워크’. 불필요한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실제 이용률은 14.2%에 그치고 있다. IT강국 대한민국 스마트워크의 현실을 카드뉴스로 살펴보자. sp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