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 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와 관련해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조태용 1차장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강행시 국제사회로부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 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와 관련해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조태용 1차장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강행시 국제사회로부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조태용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이 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예고와 관련해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조태용 1차장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강행시 국제사회로부터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안훈 기자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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