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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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환희가 ‘발라드 춘향이’와 마지막 무대를 함께했다.26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환희는 ‘발라드 춘향이’를 실력자라 생각하고 마지막 무대를 꾸미는데 ‘발라드 춘향이’는 음치임이 드러나며 폭소케 했다.환희가 마지막으로 남은 ‘감성전도사’를 음치라고 생각했는데 무대를 시작한 ‘감성전도사’는 깜짝 놀랄만한 반전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환희는 ‘감성전도사’를 음치로 선택한 데 대해 모두의 질타가 쏟아지자 “왜 나한테만 그래”라 말해 폭소케 했다.그리고 드디어 ‘발라드 춘향이’와 무대에 나서는데 물병이 떨어지며 불안함을 가중시켰고, 이특은 상대가 음치일지라도 끝까지 노래 불러야 할 거라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디어 플라이투더스카이의 ‘missing you' 반주가 울려 퍼졌다.환희의 언제 들어도 가슴을 울리는 명품 보이스에 다들 감탄했고, 음치수사대는 ‘발라드 춘향이’가 잘 할 것 같다며 한 옥타브 올려 부를 것 같다 까지 예상했다. 기대했던 만큼 화려한 듀엣이 이어질까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발라드 춘향이’는 음치였다.‘발라드 춘향이’의 목소리에 환희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뭐야 이게!”라 소리쳤고, ‘발라드 춘향이’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환희는 직접 선택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노래를 잇지 못해 폭소케 했다.‘발라드 춘향이’는 꿋꿋하게 노래를 이어갔고 환희는 멘붕에 빠져서 심지어 ‘발라드 춘향이’가 노래도 모른다며 당황스러워했다. 환희는 “진짜 믿을 수가 없네요”라면서 ‘발라드 춘향이’의 노래에 키를 잊어버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환희는 끝까지 ‘missing you'를 불렀고, ‘발라드 춘향이’ 역시 마무리를 하려고 하는데 환희는 틀린 부분까지 지적하며 끝까지 노래를 해냈다. 결국 ‘발라드 춘향이’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돌아갔다.‘발라드 춘향이’는 실제로 춘향이 대회에 나갔었다 말했고, 환희는 이 방송을 보신 분들이 자신을 바보라고 부를까봐 걱정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김조한이 출연해 그를 분노하게 만드는 무대가 계속 이어지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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