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전국적으로 호텔 분양이 대세를 이루며 브랜드 파워를 갖춘 '용인라마다호텔' 이 화제다.
이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21~70㎡ 객실 399실이 갖춰질 예정이다. 호텔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스파, 옥상정원, 컨벤션 공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분양형호텔은 지난 2013년 본격 등장해 지난해 1만 2천여 실이 공급됐으며,저금리 영향으로 시중 유동자금 유입이 꾸준하고 8∼9%대의 연 수익률을 보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분양 물량은 올해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용인시의 사정은 다르다. 현재 호텔급 관광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기흥구 소재 회원제 콘도가 유일하며 에버랜드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현재 추가로 승인 난 관광숙박시설은 300실규모 1개 시설이 전부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월간 약 2만 2천-3만 9천 실의 추가 객실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처럼 호텔가동률은 늘 94%대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인근 지역 대비 호텔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게 원인이다. 따라서 용인시의 객실 갈증현상은 용인에버랜드역 라마다호텔이 들어서게 되면 해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라마다 호텔’은 현재 분양 중인 수익형 호텔 상품 중에서 '군계일학'으로 꼽힐 정도로 그 수익 보장성이 높은데 리스크를 없애고자 확실한 숙박수요, 운영노하우, 시행업체의 안정성, 차후 매매 환금성을 위한 주변 개발상황까지 완벽하게 계획하였으며, 한국자산신탁의 개발신탁 참여로 건축비용 선확보 후 사업을 시작하였기에 분양자의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호텔 인근 화성과 평택 등에 삼성·LG전자 사업장과 산업단지를 포함해 1200여 업체에 21만명이 근무하고 있어서 비즈니스 수요도 기대된다.
부대시설 또한 우수한데 호텔 옆 별동에는 대규모의 스파도 들어설 예정이며 카페, 휘트니스센터, 연회장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특급호텔에 어울리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옥상정원에서의 야외 예식 및 파티 장소로서 활용도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와 마성IC를 통하면 에버랜드는 물론 호텔까지 11분 내외로 진입이 가능해 호텔에서 전대역까지 도보로 4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유일한 최고급호텔인 라마다는 에버랜드를 조망하는 지역 내 주차장과 불과 100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어 셔틀버스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계약자에게는 가족 모임 등을 위해 연 20일 무료 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월 120만원의 확정수익을 보장함은 물론, 전국 10개 라마다 호텔에서 준회원 자격으로 할인이용<제주서귀포라마다호텔, 함덕라마다호텔, 설악라마다호텔, 경주라마다호텔, 강정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호텔외>등 총 70일이 가능하다.
한편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모델하우스 분양에 관련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방문예약과 청약신청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모델하우스 관람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호텔 상담 대표 문의 / 1566-5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