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내일도 승리’ 선우가 야심을 드러냈다.11월 5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4회에서는 선우(이필립 분)을 회사에 스카웃하는 동천(한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에서 재경(유효린 분)은 아버지에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며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동천은 재경이 말하는 사람이 선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천은 선우의 평판에 대해 칭찬하면서도 결혼에 대해서는 고민스러워했다.동천은 선우와 만난 자리에서 “사실 나는 지금 당장 결혼을 허락할 마음이 없다. 자네의 환경 때문이 아니라 만난 지 한 달 만에 결혼을 말하는 것이 너무 성급한 것 같아서다”라고 설명했다.차선우는 그의 신뢰와 호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동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서동식품을 세계 최고로 키우고 싶은 꿈이 있다”고 말했다. 서동천은 선우의 야심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차선우는 “사실 저 역시도 능력을 인정받은 후에 제대로 결혼 승낙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동천은 선우를 기획개발부장으로 전격 스카웃하기로 했다. 지영선(이보희 분)은 재경이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가문과 결혼하길 바랐으며 이 같은 이유로 선우를 반대했다.한편, 세리(이지현 분)은 선우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분노한 세리는 선우를 찾아가 멱살을 잡았지만 선우는 이를 가볍게 무시할 뿐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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