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사진 : tvN '응답하라 1988'

▲사진 : tvN '응답하라 1988'[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미연-전미선의 ‘티격태격’ 케미가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이미연이 덕선의 성인으로, 전미선이 보라의 성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미연의 집에 놀러온 전미선은 담배 연기를 내뿜었다. 참다못한 이미연은 “언니 좀! 뒤에 베란다에서 펴라고 짜증냈고 전미선은 ”봐줘, 여기서 밖에 못 피는데“라며 응수했다. 그때 전미선의 남편으로부터 영상 통화가 걸려오고, 당황한 전미선은 이미연이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에 담배를 버려 이미연을 또 한번 열받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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